로에베 새 앰배서더, 송강
미국 출신 디자인 듀오,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가 이끄는 로에베가 새로운 얼굴과 함께합니다. 배우 송강이 그 주인공!

179년 역사의 로에베가 송강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맞이합니다. 로에베는 송강이 그동안 작품을 통해 선보인 강렬한 존재감과 개인적인 스타일에 영감받아 그를 선택했습니다.
송강은 “저는 공예와 가죽에 대한 로에베의 창의적 접근 방식에 늘 매료되었습니다. 배우로서 작업할 때는 실험적 시도와 예술적 기반을 지켜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예술성과 감수성이 공존하는 로에베와 새로운 여정을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강은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 홈>, <알고 있지만,>, <마이 데몬>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연기 활동을 멈췄다가 지난 10월 전역하면서 반가운 컴백 소식을 전했죠. 새로운 시작을 로에베와 함께하게 된 셈입니다.

로에베는 올해 잭 맥콜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하면서 새로운 챕터를 맞이했습니다. 두 디자이너는 파리 패션 위크에서 로에베에서의 데뷔 컬렉션인 2026 봄/여름 컬렉션을 통해 하우스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했는데요. 앞으로 송강과 함께할 순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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