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INED WATER 물기 어린 말간 피부.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했던 꽃으로 이드라 뷰티 라인의 시그니처 성분인 화이트 까멜리아가 이 투명한 흐름의 중심에 있다. 첫 단계는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리퀴드 에센스’. 물처럼 청량하고 산뜻한 제형은 기분 좋은 수분 충전과 함께 이슬을 머금은 듯 은은한 윤기와 생기를 남긴다. 블루 컬러 톱은 라룬듀시엘(LaLuneDuCiel), 팬츠는 나나 재클린(Nana Jacqueline).
CAMELLIA BOMB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처럼 피부 속 수분이 꽉 채워졌다.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은 샤넬 최초로 두 가지 타입의 마이크로 버블을 함유해 피부 본연의 보습 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탄력까지 끌어올린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팬츠는 샤넬(Chanel).
MOISTY LIPS 샤넬 뷰티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립 세럼’ 애호가라면 주목할 것. 보습을 책임지는 워터층과 영양을 공급하는 오일층의 시너지로 사랑받아온 이 아이템을 새로운 컬러와 향으로 출시한다.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로즈가 어우러진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립 세럼 땅드르’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라 더 특별하다.
DEWY VEIL 산뜻하고 부드러운 크림 텍스처가 닿는 순간 마이크로 버블이 ‘톡’ 하고 터지며 고르게 스며든다. 겹겹이 쌓이는 건 단순한 보습이 아니라 결 안쪽부터 탄탄하게 채워진 수분. 피부에 물방울이 톡톡 떨어지는 듯한 경쾌한 촉감도 매력 포인트다. 화이트 슬리브리스는 샤넬(Chanel).
JUST ENOUGH 손끝에서 흘러내리는 물방울과 그 아래 깊이 있게 담긴 물. 이드라 뷰티 라인이 피부에 채운 수분 역시 넘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남아 번들거림 없이 차분한 윤기와 촉촉함을 남긴다. 그레이 니트 톱은 샤넬(Chanel), 팬츠는 나나 재클린(Nana Jacqueline).
MOISTURE LAYERING 물줄기가 떨어지고 고이다 다시 흐른다. 수분도 비슷한 방식으로 피부에 쌓인다.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리퀴드 에센스’로 피붓결을 정돈한 뒤,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세럼’으로 채우고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크림’으로 마무리하는 보습 루틴. 마지막으로 ‘이드라 뷰티 마이크로 립 세럼’까지 더하면 피부 전체의 수분 밸런스가 자연스럽게 맞춰진다. 제품은 샤넬 뷰티.
ENERGY OF WHITE CAMELLIA 프랑스 고자크에서 보호받으며 재배된 화이트 까멜리아에서 얻은 성분은 이드라 뷰티 라인의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섬세한 마이크로 버블에 담긴 까멜리아 추출물은 히알루론산과 함께 강력한 수분 충전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진정 효과와 레이어드해도 무겁지 않은 산뜻한 사용감, 편안한 텍스처 역시 장점.
- 뷰티 에디터
- 전수연
- 포토그래퍼
- 안주영
- 모델
- 박지원
- 헤어
- 조미연
- 메이크업
- 김부성
- 네일
- 최지숙
- 스타일리스트
- 김수린
- 프롭
- 김도연
- SPONSORED BY
- CHANEL BEAUTY
- 문의
- 080-805-9638, WWW.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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