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반클리프 아펠과 함께한 영화적인 순간


니트 톱은 위켄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

오른손 검지의 반지 2개를 겹친 듯한 ‘뻬를리 다이아몬드 듀오’ 반지와 약지의 에메랄드 디테일 ‘뻬를리 컬러’ 반지가 청량하게 빛난다.
드레이핑 톱은 꾸레주(Courrèges).

셔츠는 막스마라(MaxMara).


목에 두른 스카프는 셀프 포트레이트(Self Portr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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