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읽어주는언니 – 슬립 드레스의 활약

(왼쪽부터 순서대로) 자크무스(Jacquemus), 오주르 르주르(Au Jour Le Jour), 마르케스 알메이다(Marques’ Almeida), 와이/프로젝트(Y/Project)
가을, 겨울 컬렉션이 한창인 지금 <보그> 레이더에 감지된 건(올해도) ‘슬립 드레스’. 봄부터 겨울까지 일 년 내내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이 원피스의 활약이 눈에 띕니다.
봄에는 터틀넥 니트에 입고, 여름엔 그냥 입거나 얇은 레이스 톱을 겹쳐 입고, 가을엔 셔츠와, 겨울엔 벨벳 톱과 연출하면 좋겠죠. 이 정도면 활용도 400%! 올해도 역시 ‘소매’에서 스타일링의 한 끗 차가 판가름 날 테니, 기왕이면 독특한 소매의 이너를 골라보세요. 길이가 짧은 슬립 드레스를 고른다면 로퍼를, 긴 걸 골랐다면 스틸레토를 함께 신고요!
- 에디터
- 홍국화
- 포토그래퍼
- INDIGITAL
추천기사
-
패션 아이템
증조할머니의 혼수품에서 볼 법한 ‘호박바지’가 돌아왔다
2026.06.03by 황혜원, Teresa Romero Martínez
-
패션 화보
60년을 뛰어넘는 마리사 베렌슨 역대 '보그' 화보
2026.06.04by 하솔휘, VOGUE US
-
패션 화보
스카프가 마술을 부리는 순간
2026.06.05by 손은영
-
셀러브리티 스타일
에밀리 블런트, 드라마틱한 드레스로 '디스클로저 데이' 투어 시작
2026.06.04by 오기쁨
-
라이프
집에서 나쁜 냄새 없애는 가장 기본적인 비법 7
2025.03.10by 주현욱
-
여행
러너라면 주목! 마라톤 대회 3
2025.04.04by 이정미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