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우성의 ‘브로맨스’
연예계 최고의 ‘브로맨스’를 보여주는 이정재와 정우성. 두 사람은 20여 년 동안 같은 길을 걸어가는 배우이자, 인생의 친구이자, 사업 동반자로 우정을 이어오고 있죠.

따로 또 함께 작품 활동을 해온 두 사람.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 이후 한 작품에 다시 출연하는 일이 있을까 싶었는데요. 두 사람이 22년 만에 한 작품에 출연합니다. 이정재가 첫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에 정우성도 함께 출연하게 된 것.

이정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헌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의자에 나란히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죠.


<헌트>는 안기부 요원이 남파 간첩 총책임자를 쫓으며 거대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드라마입니다. 이정재가 ‘박평호’ 역을, 정우성은 안기부 소속으로 박평호의 동료이자 라이벌인 ‘김정도’ 역을 맡았습니다.


오랜만에 뭉친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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