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7년 열애 끝에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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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7년 열애 끝에 결혼

2022-11-04T12:40:35+00:00 2022.09.28|

연예계에 또 한 쌍의 배우 부부가 탄생합니다. 오랫동안 연애를 이어온 배우 남궁민과 진아름이 곧 결혼합니다. 

소속사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은 오는 10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 가까운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2015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촬영하며 감독과 여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이듬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7년째 공개 연애로 사랑을 키워왔습니다. 종종 SNS에 데이트 흔적을 남기기도 했죠.

남궁민은 가장 기쁜 순간에 진아름만을 위한 특별한 고백을 하기도 했는데요. ‘2020 SBS 연기대상’과 ‘2021 MBC 연기대상’에서 “아름아, 내 곁에 있어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는 수상 소감을 통해 연인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동시에 전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남궁민은 현재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촬영 중으로, 신혼여행은 촬영이 모두 끝난 후 떠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