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만에 칸 레드 카펫에 선 판빙빙의 드레스
배우 판빙빙이 오랜만에 칸영화제에 돌아왔습니다.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개막일이던 16일 저녁, 판빙빙은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개막작 <잔 뒤 바리>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판빙빙은 그동안 칸영화제에 자주 참석했지만, 레드 카펫을 밟은 건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입니다. 그동안 많은 일을 겪은 판빙빙은 이날 보란 듯이 자신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습니다.


그는 울부짖는 호랑이와 대나무가 그려진 강렬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죠. 크리스토퍼 부(Christopher Bu) 볼 가운 드레스로, 숲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입니다.

판빙빙은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에메랄드빛 귀고리와 반지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했습니다.
우아하고 동양적인 매력으로 칸에 돌아온 판빙빙! 레드 카펫 여왕의 귀환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군요.
- 포토
- Getty Images, Courtesy of Christopher Bu
추천기사
-
셀러브리티 스타일
케이트 블란쳇의 상징적인 드레스를 '빌려 입은' 젠데이아
2026.03.27by 오기쁨
-
라이프
단 10대! 생 로랑 Х 뱅앤올룹슨 턴테이블
2025.03.07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봄을 만끽하기 위해 '이 색깔' 바지는 필수입니다
2026.03.27by 안건호, Rachele Guidotti
-
패션 아이템
올봄 무얼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룩들을 참고하세요!
2026.03.25by 안건호, Alexandre Marain, Barbara Amadasi
-
패션 트렌드
수십 년째 아무도 이기지 못한 조합, 흰 티셔츠에 청바지!
2026.03.27by 소피아
-
뷰 포인트
피곤하면 절대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없으니까
2025.03.28by 김나랑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