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가 함께한 샤넬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뉴 캠페인
레드 까멜리아의 놀라운 생명력이 선사하는 어린 생기를 만나는 시간.
N°1 DE CHANEL의 중심에는 가브리엘 샤네릉 상징하는 꽃, 레드 까멜리아가 있다. 건강하고 어린 생기로 빛나는 민지의 피부 비결이 궁금하다면, 그 정답은 역시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 피부에 어린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빠르게 바뀌는 계절에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을 공급해 편안하게 유지해 준다.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세럼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스킨 케어 첫 단계에서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제격이다. 피부 어린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고,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산뜻한 젤 텍스처가 특징. 특히 6개월 이상 장기간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개선되어 5배 증가하는 피부 활력 지수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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