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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백상예술대상, 어느 때보다 치열한 부문은?

2024.05.07

by 오기쁨

    2024 백상예술대상, 어느 때보다 치열한 부문은?

    백상예술대상이 올해로 개최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한 해 동안 TV·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이들과 관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죠. 올해도 믿고 보는 MC 조합,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진행을 맡았습니다.

    7일 진행되는 2024 백상예술대상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 바로 최우수 연기상 부문입니다. 올해는 특히 TV 부문 남녀 최우수상 후보가 워낙 쟁쟁해 누가 상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요. 후보들을 살펴보고 여러분의 원픽을 뽑아보세요.

    백상예술대상

    먼저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남자 수상 후보입니다. 최근 가장 뜨거운 반응을 모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김수현, 애틋한 로맨스 연기로 사랑받은 <연인>의 남궁민, 한국형 히어로물의 탄생을 알린 <무빙>의 류승룡, 흥미로운 소재로 관심을 모은 범죄 드라마 <운수 오진 날>의 유연석, 코미디 드라마의 흥행 가능성을 보여준 <소년시대>의 임시완까지 총 5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 여자 수상 후보도 만만치 않습니다. 먼저 <나쁜엄마>에서 특유의 편안한 연기로 힐링 코미디를 선보인 라미란, <연인>에서 남궁민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안은진, <닥터 차정숙>으로 드라마계의 퀸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준 엄정화, <밤에 피는 꽃>으로 화려한 복귀를 알린 이하늬, <마당이 있는 집>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임지연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과연 올해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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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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