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와 몸이 만나면
LAYER

한국 발레의 상징인 국립발레단.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정교하게 표현하는 몸짓. 김기완, 구현모, 조연재, 곽화경의 포갠 팔 위에서 빛나는 앤티크 실버 소재 팔찌.

모델 이혜승과 김기완의 체온이 맞닿았다. 앤티크 실버 메탈 소재의 더블 체인 초커와 이어커프가 두드러진다.

감각적인 몸의 각도. 착용한 ‘맥퀸 그래피티 마스크 선글라스’는 아세테이트 프레임으로 충격에 강하다.

아름다운 춤 선.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실버 메탈 소재의 이어커프.

얼굴을 힘 있게 감싸는 손끝. 레이어드한 이어커프는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 가능하다.

실버 메탈과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목걸이, 존재감 있는 초커와 팔찌의 총집합.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실버 메탈과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목걸이, 존재감 있는 초커와 팔찌의 총집합.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실버 메탈과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목걸이, 존재감 있는 초커와 팔찌의 총집합.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실버 메탈과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목걸이, 존재감 있는 초커와 팔찌의 총집합.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발레리나의 몸은 활처럼 완전히 구부러진다. 조각 같은 더블 체인 팔찌가 무게감을 더한다.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펜던트를 열고 닫을 수 있어 매력적인 ‘케이스 펜던트 체인 네크리스’. 빅토리안 스타일 문양을 새겨 시선을 끈다.

열정적인 무용수들의 움직임 속에 모델 혜승이 자리했다. 사각의 그러데이션 렌즈가 돋보이는 ‘스컬 펜던트 선글라스’.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유광 뿔테 한 면에만 적힌 그래피티 브랜드 로고가 눈길을 붙잡는 ‘맥퀸 그래피티 마스크 선글라스’.

사각의 그러데이션 렌즈가 돋보이는 ‘스컬 펜던트 선글라스’. 로고를 브리지에 새겼다.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몸을 감싸는 손, 그 위에 얹힌 앤티크 실버 반지. 스킨 톤 레오타드는 저스트 어 콥스(Just A Corpse at 탑토).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검지와 중지에 낄 수 있는 반지, 드롭 펜던트 목걸이가 포즈에 힘을 더한다.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검지와 중지에 낄 수 있는 반지, 드롭 펜던트 목걸이가 포즈에 힘을 더한다.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검지와 중지에 낄 수 있는 반지, 드롭 펜던트 목걸이가 포즈에 힘을 더한다.

흑옥에 크리스털을 세팅한 이어커프와 검지와 중지에 낄 수 있는 반지, 드롭 펜던트 목걸이가 포즈에 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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