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줄 명품 브로치? #입문템 알아보기
이렇게 추운 날씨에 패션에 신경 쓰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죠. 칼바람에 대비해 완전 무장하기 바빠 스타일은 뒷전일 수밖에 없는데요. 옷을 두껍게 입은 날에도 에지를 더할 수 있는 액세서리 아이템이 있습니다. 바로 샤넬의 코스튬 주얼리, 브로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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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치는 옷깃이나 가슴 부분에 핀으로 고정하는 액세서리로 고대 그리스와 로마 시대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는 오래된 장신구입니다. 이미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선보인 액세서리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활용법이 돋보이는데요. 요즘엔 브로치를 헤어나 가방에 얹어 포인트 액세서리로 쓰기도 하고, 브로치 여러 개를 믹스 매치하기도 하죠. 조금은 과해 보일 때 더 쿨한 스타일링인데요. 샤넬의 뮤즈 지드래곤을 떠올리면 브로치 스타일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Courtesy of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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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컬렉션마다 다양한 디자인의 브로치를 준비하는데요. 그중 시그니처인 더블 C 로고를 램 스킨과 메탈, 스트라스로 표현한 브로치는 엔트리 아이템으로 제격입니다. 적당한 크기에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수 있는 디자인이라 어디에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죠. 블랙을 메인으로 하고 실버와 크리스털 디테일을 더해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브로치를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Courtesy of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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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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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좀 더 화려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로고 부분을 크리스털로 촘촘히 채운 메탈과 스트라스 소재의 브로치도 있습니다. 조명이 비친다면 더욱 화려하게 빛날 테니 지금 같은 때에 페스티브 무드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이렇게 샤넬의 아름다운 브로치로 스타일에 나만의 포인트를 주는 건 어떨까요? 또 브로치는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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