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모든 어깨에서 발견될 시원한 가방

최근 20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이 브랜드의 가방이 국경을 넘나들고 있습니다. 마쥬의 시원하고 여성스러운 아이템 미스 M 백입니다.


유럽 여성의 워너비인 소피아 리치, 엘사 호스크에게서 먼저 조짐이 느껴졌죠. 마쥬의 훌륭한 컬렉션으로 온몸을 치장해오던 엘사 호스크가 먼저 미스 M 백을 들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미스 M은 클래식한 M 백을 변형한 제품입니다.
1970년대의 매력과 북미에서 유행 중인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이 백은 매일 착용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현대적인 컬러감에 프린지 장식이 의외로 잘 어우러지면서 색다른 매력을 뽐내거든요.
이번 시즌에는 오버사이즈 토트백부터 빈티지 데님 벨트 백, 클러치 백을 비롯해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를 반영한 미니멀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가방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며, 미스 M도 그중 하나입니다. 유행할 것이 자명해 보이기도 하고요.
그 이유라면 패션계의 거물들이 너 나 할 것 없이 가방을 메고 있거든요. 블랑카 미로의 스쿨걸 트렌드, 사라 라이샌더의 프레피 시크 룩, 릴리 타이브와 라슨 톰슨의 리틀 블랙 드레스, 카를라 지놀라, 에이미 루 우드가 선보인 데님 매치 스타일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죠. 그 증거가 여기 있습니다.
셀럽들은 어떻게 마쥬의 미스 M 백을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었을까요?
블랑카 미로(Blanca Miró)
사라 라이샌더(Sarah Lysander)
릴리 타이브(Lily Taieb)
라슨 톰슨(Larsen Thompson)
카를라 지놀라(Carla Ginola)
에이미 루 우드(Aimee Lou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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