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더 우아해진 송혜교, 베니스의 순간들
배우 송혜교가 낭만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를 찾았습니다. 쇼메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쇼메 앙 센(Chaumet en Scène) 론칭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죠.

송혜교가 베니스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 룩은 화이트 수트 룩이었습니다. 칼라 없이 깊이 파인 브이넥 블레이저와 와이드 팬츠의 매치가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이죠.


음악, 춤, 마술이라는 세 가지 영감을 통해 구성된 38점의 영롱한 작품을 만나기 위해 송혜교가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송혜교는 우아하게 흐르는 실루엣의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죠.

행사가 끝난 후, 베니스 관광에 나선 송혜교는 한층 편안한 룩을 보여줬어요. 오버핏 화이트 코튼 셔츠에 쇼츠를 입고,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커다란 펜디 쇼퍼 백을 매치해 시원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택하고 촬영에 한창인데요, 새로운 작품으로 만날 날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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