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레지던시 공연 개최
블랙핑크 리사가 반가운 공연 소식을 전했습니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레지던시 공연을 펼칩니다.

리사는 오는 11월 13~14일, 27~28일 두 번에 걸쳐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콜로세움에서 레지던시 공연 <비바 라 리사(Viva La Lisa)>를 엽니다.

레지던시 공연은 아티스트가 여러 도시를 이동하며 공연을 펼치는 투어와 달리, 한 도시에 오래 머물면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펼치는 형태를 말합니다. 오랜 기간 머물며 공연에 집중하는 만큼, 무대의 완성도도 높은 편이죠. 라스베이거스는 많은 아티스트가 레지던시 공연을 펼친 대표적인 도시로 셀린 디온, 아델, U2 등이 공연한 바 있습니다. K-팝 가수가 라스베이거스에서 단독 레지던시 무대에 서는 것은 리사가 처음입니다.

리사는 블랙핑크와 솔로를 오가며 글로벌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글로벌 공연 에이전시인 워서먼 뮤직(Wasserman Music)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솔로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죠. 앞으로 리사가 무대 위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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