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6으로 막 내린다

2026.05.22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 6으로 막 내린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Emily in Paris)>가 시즌 6을 마지막으로 작별을 고합니다.

Netflix

넷플릭스는 현재 그리스에서 촬영 중인 시즌 6을 끝으로 막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시리즈 제작자 대런 스타는 “마지막 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날이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삶의 일부가 되어 여행에 대한 꿈과 파리에 대한 사랑을 키워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면서 이렇게 덧붙였죠. “<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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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시카고 출신 마케팅 회사 직원인 에밀리가 꿈에 그리던 직장을 파리에 얻게 되면서, 인생을 바꿀 유럽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새로운 삶, 새로운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애쓰는 그녀의 모험과 놀라운 도전이 펼쳐집니다. 특히 에밀리의 다양한 패션은 보는 내내 즐거움을 안겼죠.

에밀리를 연기한 배우 릴리 콜린스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마지막 챕터에 대한 인사를 건넸습니다. “시즌 6은 여러분이 이 드라마에서 사랑하는 모든 것을 담아내고 에밀리의 일생일대 모험의 마지막 장을 장식할 거예요.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이번 시즌을 환상적인 고별 시즌으로 만들기 위해 온 마음을 다해 촬영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펼쳐질 마법 같은 순간이 너무 기대됩니다. 가장 멋진 방식으로 여러분과 함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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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파리에 가다>는 다섯 시즌 동안 엄청난 성공을 거뒀습니다. 시즌 1부터 5까지 전 세계 넷플릭스 영어 드라마 차트 톱 10에 총 32주간 머물렀으며, 9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죠. 에밀리의 마지막 챕터가 될 시즌 6에 대한 힌트는 아래 기사를 통해 만나보세요.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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