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ome Built on Love

낮과 밤, 매일의 모든 순간이 추억이 되는 신혼의 시간, 사랑이라는 감정과 함께 서로의 안식처를 알차게 채우는 몇 가지.

A Home Built on Love

낮과 밤, 매일의 모든 순간이 추억이 되는 신혼의 시간, 사랑이라는 감정과 함께 서로의 안식처를 알차게 채우는 몇 가지.

Less Structure, More Sensibility 라우체 뉴코인 시리즈는 욕실과 주방이라는 일상의 공간을 정제된 감각으로 완성한다. 군더더기 없는 커버리스 디자인과 유려한 실루엣은 공간에 미니멀한 긴장을 더하고, 기능과 디자인의 균형을 세심하게 구현했다. 사용자의 움직임과 생활 패턴까지 고려한 설계로 단순한 수전을 넘어 공간 경험을 변화시킨다. 뉴코인 7338N 매립 레인샤워는 전신을 균일하게 감싸는 스프레이 물줄기로 깊이 있는 샤워 경험을 선사한다. 슬림한 핸드 샤워와 히든 거치 구조는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부드러운 실리콘 호스는 사용감과 위생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것이 특징. 뉴코인 S40N_350 슬라이드바는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며 더 간결한 공간 구성을 제안한다. 350mm의 콤팩트한 길이는 욕실에서 존재감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기능은 충분히 담아냈다. 조적 선반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공간 전체의 흐름을 해치지 않는 점 역시 특징이다. 뉴코인 2008N 2홀 세면수전은 거위 목 실루엣 특유의 우아한 곡선을 통해 공간에 깊이 있는 조형미를 더한다. 투 홀 구조로 핸들 위치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사용자의 취향과 환경에 따른 연출도 돋보인다. 뉴코인 TM0020N 싱크수전은 욕실에서 이어진 라우체의 미니멀 디자인 철학을 주방 공간까지 확장한다. 360° 회전 보디와 풀아웃 기능, 직수 및 스프레이 모드까지 더해 높은 실용성을 구현했다. 라우체 뉴코인 시리즈는 복잡한 요소를 덜어내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에 집중한다. 정제된 라인과 매트한 질감, 절제된 디테일은 공간을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이끈다. 손끝에 닿는 질감부터 물의 흐름, 시각적 균형감까지 세심하게 설계해 일상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매일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소소한 경험을 아름답게 완성하는 브랜드의 철학이 돋보인다. (위,아래)뉴코인 TM0020N 2홀 싱크수전,뉴코인 2008N(S) 2홀 세면수전은 라우체(LAUCHE).

뉴코인 7338N 매립 레인샤워, 뉴코인 S40N_350 슬라이드바는 라우체(LAUCHE).

Fold. Carry. Keep Fresh. 의약품 배송에 쓰이던 콜드체인 기술이 이제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 글레아 스노우백 27L는 최대 72시간까지 냉기를 유지하며, 캠핑부터 장보기까지 다양한 순간에 안정적인 보냉 성능을 선사한다. 외부 열은 차단하고 내부 냉기는 오래 붙잡아두는 구조 덕분. LG전자 냉장고, 에어컨 연구원 출신 개발진이 만든 기술력으로 까다로운 환경에서 검증까지 마쳤다. 글레아 스노우백은 단순한 보냉 백을 넘어, 기술이 만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에 가깝다. “좋은 기술은 누구의 일상에나 녹아들어야 한다”는 철학처럼, 일상은 물론 장거리 이동과 잠시 떠나는 여행길에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된다. 1.8kg의 가벼운 무게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납작하게 접어둘 수 있어 보관도 용이하다.

글레아 스노우백 27L는 신선고(SINSUNGO).

Layers of Time 1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온 글렌피딕의 장인 정신은 한 잔의 깊이로 완성된다. 그중 글렌피딕 15년은 브랜드 고유의 솔레라벳(Solera Vat) 숙성 방식을 통해 더 풍성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한다. 생산 과정 전반에 스코틀랜드의 천연수 ‘로비듀’를 사용해 맑고 깨끗한 물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풍미는 브랜드만의 깊은 향,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자연환경과 오랜 증류 기술이 만나 부드럽고 우아한 밸런스를 완성한다. 스코틀랜드의 자연과 시간이 한 잔에 모두 담겨 있다. 시간을 품은 오크의 깊이와 부드러운 여운, 은은하게 퍼지는 헤더 허니 향까지. 오랜 전통에 새로운 감각을 더한 싱글 몰트의 매력을 일상의 저녁부터 기념일의 순간까지 모두 발산해보자.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글렌피딕 15YO는 글렌피딕(Glenfiddich). 경고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최보경

최보경

CCL팀 콘텐츠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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