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시인 에드워드 제임스가 지상 낙원을 꿈꾸며 건설한 라스 포사스. 중앙 멕시코의 아열대 우림에 건설된 초현실적 조각공원에서 조우한 스키아파렐리와 프리다 칼로의 독보적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