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 TV] 투표 더 퓨처 – ① 모델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들 손에 이 세상을 넘겨주지 말라’! 그럴 일 없겠지만 혹시나 대한민국의 젊은 여러분이 투표의 권리를 잊었을까 봐 <보그>와 <지큐>가 ‘유스 컬처’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함께 투표 독려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5월 8일까지 다양한 분야의 젊은이들과 촬영한 캠페인을 매일 한편씩 공개할 예정이죠! 첫 날인 오늘은 ‘모델 편’입니다. 올해 첫 대통령 투표를 하게 된 젊은 모델들이 원하는 세상은 이렇다고 하네요. 당신이 원하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 야근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투표는 꼭 해야 하는 것 아시죠? 투표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일입니다.

정채율이 입은 가죽스커트는 자라, Zara, 슈즈는 올세인츠, 실버링은 모두 토마스 사보 제품. 이진이가 입은 블랙 데님 팬츠는 페이스 커넥션 바이 톰 그레이하운드, 블랙 워커는 자라, 초커는 카나엘 바이 반짝, 실버 목걸이와 드래곤 뱅글은 토마스 사보, 두꺼운 실버 뱅글은 빈티지 헐리우드 제품. 김태희가 입은 블랙팬츠는 노케제이, 슈즈는 주세페 자노티, 초커와 링은 모두 디올 제품. 진정선이 입은 블랙 팬츠는 마르셀로 벌론 바이 분더샵, 슈즈는 마이클 코어스, 벨트는 앤 드뮐미스터 바이 분더샵, 실버 반지는 요지 야마모토 옴므 바이 마이분, 실버 체인 팔찌와 반지, 뱅글은 모두 뎀 프로젝트 제품. 김기범이 쓴 야구모자는 칼하트, 블랙 팬츠는 김서룡 옴므, 슈즈는 아디다스 제품. 윤정재가 입은 블랙 롱 재킷은 드리스 반 노튼, 블랙 팬츠는 준지 제품. 안승준이 입은 블랙 재킷과 팬츠 모두 생 로랑, 벨트는 버버리, 터틀넥과 슈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당누가 입은 블랙 팬츠와 슈즈 모두 디올 옴므, 비니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주한이 입은 애나멜 블랙 팬츠는 블라드블라디스, 슈즈는 푸시 버튼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