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브리지 주얼리’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나 구두가 아니다. 요즘은 주얼리에 의해 결정된다. 그리고 우리 여자들은 예전만큼 화려하고큼지막한 주얼리에 의존하진 않는다. 한동안 열광하던 무거운 메탈 조각이 뒤섞인 목걸이와 뱅글엔 이제 지쳤다. 대신 얇고 가벼운 주얼리를 다양하게 믹스매치하는 게 대세다. 게다가 지나치게 비싸거나 선택의 폭이 좁던 파인 주얼리 영역도 세심하게 나뉘는 중이다. 그로 인해 비싼 커스텀 주얼리 대신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브리지 주얼리’가 대세로 떠올랐다. 그중 핑크 골드나 화이트 골드는 한국 여자들의 피부 톤과 잘 어울린다. 낭만적인 가을 한가운데 더 매력적인 파인 주얼리들!
- 에디터
- 손은영
- 포토그래퍼
- WOO CHANG WON
- 세트 스타일링
- 최서윤(Da;rak)
추천기사
-
패션 아이템
인류 최초 마라톤 2시간 벽 허문 사바스티안 사웨의 ‘슈퍼 슈즈’
2026.04.27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40년 만에 다시 등장한 ‘기묘한’ 레깅스
2026.04.28by 안건호, Selene Oliva, Rachele Guidotti
-
아트
양혜규에 따른 엇갈린 랑데부
2026.04.22by VOGUE
-
셀러브리티 스타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월드 프레스 투어 의상 모음
2026.04.29by 황혜원, Christian Allaire
-
아트
풍만한 몸, 거대한 상어로 마주하는 삶의 진실
2026.04.23by 김성화
-
셀러브리티 스타일
빌리 아일리시의 자유로운 감성이 반영된 오버사이즈 수트 룩
2026.04.29by 오기쁨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