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독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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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 독자 이벤트

2022-03-11T17:32:12+00:00 2022.03.11|

구찌의 창의적 비전을 기념하는 몰입형 멀티미디어 전시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에 <보그 코리아> 독자 20명을 초대합니다.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3월 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박물관에서 열리는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은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선보인 지난 6년간의 캠페인을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재해석한 전시로, ‘아키타이프(Archetype)’는 모든 복제품의 원형, 그 자체로 결코 재현될 수 없는 본래의 형태인 ‘절대적 전형’을 의미합니다. 구찌의 모든 캠페인은 독특하고 반복할 수 없는 순간을 이야기하는 셈이죠.

구찌 블룸

이번 전시에서는 파리부터 로스앤젤레스, 음악 장르인 노던 소울(Northern Soul)부터 프랑스 68혁명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을 탐구하는 만화경처럼 변화무쌍한 미켈레의 비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화 속 방주 건설자, 은하계 탐험가, 말, 무용수, 천사, 외계인 등 다채로운 영감의 원천과 구찌의 캠페인을 통해서 반향을 일으켜온 음악, 예술, 여행, 대중문화의 요소를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구찌 콜렉터스

전시 큐레이터를 맡은 미켈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함께한 지난 6년간의 여정에 사람들을 초대해 상상과 이야기의 세계를 걸으며, 예상치 못한 반짝이는 순간을 함께 넘나드는 것이 흥미롭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상상의 세계로 가는 여정을 가장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캠페인처럼, 감정의 놀이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죠.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배움터 2층, 디자인 박물관에서 3월 4일부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전시 관람 예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온라인 버추얼 투어를 통해서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구찌 가든 아키타이프: 절대적 전형>의 서울 상륙을 기념하는 구찌와 <보그 코리아>의 특별한 이벤트! 3월 16일 저녁 7시, 예약이 필요 없는 현장 입장권을 지금 만나보세요.

*선착순 20명에게 현장 입장권을 제공합니다.

*현장 입장권은 3월 16일 저녁 7시 세션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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