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퀸 2025 S/S 쇼 현장에서 만난 새소년 밴드 황소윤과 더로즈의 우성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 명문 미술 학교인 에콜 데 보자르(L’École des Beaux-Arts)에서 펼쳐진 맥퀸의 2025 봄여름 컬렉션 쇼. 쇼 현장에서 만난 셀럽들을 소개합니다.

먼저, 새소년 밴드의 황소윤을 만났습니다. 맥퀸의 기다란 카라 포인트 셔츠는 그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죠.

더로즈의 우성은 화려한 퍼 아우터와 깊은 넥라인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카디비의 당당하면서 우아한 실루엣은 현장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Seán McGirr)가 선보이는 비틀린 테일러링과 날렵함 속 가득한 빛을 통하여 강인한 인간상을 표현한 맥퀸의 2025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 쇼 현장을 더욱 빛나게 한 셀럽들의 모습을 감상해 보세요.


추천기사
-
셀러브리티 스타일
데미 무어가 달라진 칸영화제 복장 규정을 마주하는 법
2026.05.14by 오기쁨
-
라이프
운동에도 에티켓이 필요하다
2025.03.20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아저씨부터 패션 피플까지, 모두 탐내는 이 신발!
2026.05.14by 안건호, Daisy Jones
-
패션 뉴스
가장 조용하고 가장 럭셔리한 셔츠, 샤르베
2026.05.12by VOGUE
-
엔터테인먼트
일본 최고의 팝 스타, 후지이 카제가 말하는 '절대적인 사랑'
2026.04.23by 안건호
-
패션 아이템
레이스 쇼츠, 속옷처럼 보일까 걱정이라면?
2026.05.13by 소피아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