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에서 한국의 미를 뽐내다
1900년대 모던 보이가 이랬을까요? 뷔가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에 등장했습니다. 그의 늠름한 모습과 함께 한복의 곡선을 닮은 코트 깃, 전통 문양을 담은 벨트가 눈에 띄었습니다. 빨간 매듭에 조선시대엔 왕의 허리띠에 쓰였을 만큼 귀했던 ‘옥’을 더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뽐냈죠.

코트를 벗은 그레이 수트 룩에는 히든 포인트가 있는데요. 사진상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120년 전, 고종 시기 외국에서 들어온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까르띠에 시계와 더블로 착용하면서 포기하지 않았다죠. 영화적 서사를 중심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 한국적 요소를 곳곳에 숨겨놓은 그의 세심함, 이어질 행사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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