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페(FOPE)의 진수가 담긴 ‘에카’ ‘솔로’ ‘방돔’ ‘에센셜’ ’소울’ ‘파노라마’ ‘프리마’ ‘아리아’ 컬렉션 주얼리의 조화가 돋보인다. 히비키가 입은 재킷은 쿠르베(Courbe), 진이 입은 블랙 드레스는 자라(Zara).
1929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탄생한 포페는 이탈리아의 금세공 전통을 바탕으로 장인 정신과 혁신을 더해 독보적인 주얼리를 완성한다. 창립자 움베르토 카촐라와 그의 아들 오디노, 손자 움베르토와 이네스, 4대손 줄리아로 이어지는 포페의 역사는 노베첸토 메시(Novecento Mesh)와 플렉스잇(Flex’it) 기술을 통해 더 빛을 발한다. 플렉스잇 기술은 소재와 형태에 관계없이 적용된다. 옐로·로즈·화이트 골드와 화이트·블랙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로 다채롭게 표현된 반지에서 그 매력이 드러난다.
플렉스잇 메시와 노베첸토 메시의 변화는 무궁무진하다.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여러 개를 과감하게 레이어드해도 멋스럽다. 화이트 드레스는 자라(Zara).
플렉스잇은 주얼리에 개성을 더한다. 성별과 나이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플렉스잇 기술의 핵심. 진이 입은 블랙 드레스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히비키가 입은 재킷은 송지오 옴므(Songzio Homme).
산스크리트어로 ‘하나’를 의미하는 ‘에카’는 플렉스잇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된 컬렉션이다.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에카 컬렉션 ‘라리엇’ 목걸이가 돋보인다. 히비키가 입은 재킷은 프라다(Prada),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클래식한 디자인을 얇고 가벼운 골드 메시 소재로 재해석한 ‘아리아’ 컬렉션의 18K 화이트 골드 소재 ‘다이아몬드 파베 슬라이더’ 목걸이는 원하는 대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진이 입은 베스트와 팬츠는 에이치앤엠×스텔라 맥카트니(H&M×Stella McCartney).
간결한 형태를 반복하고 결합하며 대담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포페. 옐로·로즈·화이트 골드 메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조화롭다. 히비키가 입은 재킷은 쿠르베(Courbe), 진이 입은 드레스는 자라(Zara).
포페를 상징하는 오벌 노베첸토 메시를 얇게 재해석한 ‘파노라마’ 컬렉션의 18K 화이트 골드 소재 목걸이.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론델이 우아하다. 블랙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솔로’ 컬렉션 팔찌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더한 ‘프리마’ 컬렉션 팔찌를 함께 연출했다.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주얼리는 포페(F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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