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다시 만난 ‘가십걸’ 블레어-네이트
어퍼 이스트 사이더 여러분, 가십 걸이에요. 돌아온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커플, ‘B’와 ‘골든 보이’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다시 한번 포착됐습니다.


인기 시리즈 <가십 걸>의 주인공, 블레어 월더프와 네이트 아치볼드가 다시 만났습니다. 정확히는 배우 레이튼 미스터와 체이스 크로포드의 재회죠. <가십 걸>이 2012년 시즌을 끝으로 막을 내린 지 14년 만의 만남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 밤, 로스앤젤레스 게티 하우스에서 열린 팔코네리(Falconeri) 디너에 두 배우가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미스터는 미니멀한 블랙 톱에 우아한 광택이 감도는 새틴 맥시 스커트, 그리고 날렵한 하이힐을 매치해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완성했습니다.

크로포드는 옅은 갈색 크루넥 스웨터 위에 블레이저를 걸치고, 연회색 팬츠와 갈색 벨트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그는 이날 행사에 여자친구인 모델 켈시 메리트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죠.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자연스러웠던 미스터와 크로포드의 만남! 다음에는 다른 배우들과 함께 있는 모습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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