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까르띠에와 함께한 지수의 첫 멧 갈라!
첫 멧 갈라에 무엇을 입고 가야 할까? 모든 셀럽이 골머리를 앓을 고민거리지만, 지수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디올과 까르띠에의 앰배서더로 오랜 기간 활동해온 그녀니까요.

호스트 위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리사의 영향일까요? 블랙핑크의 네 멤버 전원이 멧 갈라에 참석했습니다. 그중 지수는 오늘이 첫 번째 멧 갈라고요. 조금 전, 지수가 디올의 커스텀 백리스 드레스를 입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꽃무늬 수를 놓은 드레스에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꽃 모양 헤드피스를 매치한 모습은 클로드 모네의 정물화를 연상시켰죠. 조나단 앤더슨이 모네로부터 영감받아 디올 2026 가을/겨울 컬렉션을 완성했고, 올해 멧 갈라 드레스 코드가 ‘패션은 예술이다(Fashion is Art)’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없이 적절한 선택이었습니다.

액세서리 역시 인상적이었습니다. 지수는 1905년 만들어진 까르띠에의 컬렉션 네크리스를 착용하고 레드 카펫을 밟았죠. 갈라에 참석하는 게스트들은 통상적으로 전시(올해의 전시 주제는 ‘코스튬 아트‘입니다)를 한 차례 둘러본 뒤, 함께 둘러앉아 칵테일과 식사를 즐깁니다. 오랜만에 뭉친 블랙핑크 멤버들은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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