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of Us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피터 필립스는 순간순간 스쳐 지나가는 빛의 흔적을 포착해 색채의 향연으로 승화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이번 시즌 하이라이트는 바로 두 가지 빛나는 룩, ‘프레쉬 블루’와 ‘선키스드 코랄’이다.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Glow Recipe 활짝 핀 데이지꽃과 무당벌레로 장식한 한정판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는 미세한 펄이 피부에 녹아들어 모든 각도에서 빛을 반사한다. 얼굴은 물론 이마와 쇄골에 가볍게 발라주면 방금 해변에서 돌아온 듯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Sunkissed Coral 이번 화보를 통해 피터 필립스는 휴양지로 떠나기 직전의 설렘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여름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한다. 날카로운 윙 아이라인과 매치한 선키스드 코랄 룩은 한낮처럼 따뜻하게 빛나며 생동감 넘친다. 베이스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1N 뉴트럴’. 하이라이트는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003 선 키스드’와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630 선버스트’. 아이는 ‘디올쇼 5 꿀뢰르-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670 선셋 브론즈’. 치크는 ‘디올쇼 플래쉬 스틱-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545 베이지 튤’과 ‘디올 로지 글로우 스틱 #012 로즈우드’. 입술은 ‘디올 어딕트 립 틴트-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531 내추럴 시에나’. 네일은 ‘디올 베르니 #582 아쥐르 & #110 선셋’.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Fresh Blue 피터 필립스의 팁이라면 컬러 블록처럼 뚜렷이 표현하기보다 그림자와 융합해 얼굴 옆면으로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는 것. 블루 섀도가 구름처럼 눈두덩에 퍼지는 효과를 낸다. 이처럼 강렬한 컬러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매트와 쉬머를 레이어드해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베이스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0.5N 뉴트럴’. 하이라이트는 ‘디올 포에버 글로우 루미나이저-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003 선 키스드’와 ‘디올 포에버 글로우 맥시마이저-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630 선버스트’. 아이는 ‘디올쇼 5 꿀뢰르-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162 썸머 아쥐르’. 치크는 ‘디올쇼 플래쉬 스틱-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024 셀레스티얼 스타’. 입술은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2026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053 골든 아워’.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How Good 10년 넘게 디올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해온 독특한 감각의 소유자 피터 필립스는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으로 스틱 형태 글로스 포뮬러라는 탁월한 혁신을 증명했다. 컬러는 #334 디올 블라썸.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How Modest 당신이 아끼는 레이디 디올 백처럼 이 립스틱도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의 매력은 수채화처럼 은은한 색감은 기본, 강렬하고 선명한 글로시 피그먼트로 다채로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컬러는 #309 마이 디올.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The Spotlight 완전히 누드 메이크업은 아니지만, 붉은 립스틱과 아이섀도를 발랐는데도 자연스럽고 순수한 느낌을 전한다. 나머지 영역은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도록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를 얼굴 전면에 흩뿌리듯 표현한 것. 그야말로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음영이 완성된다. 입술은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34 디올 블라썸’.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Certain Cachet 아무리 좋은 품질이라도 제품만으로는 이런 그림을 만들 수 없다. 색감을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데는 장인의 손길이 필요하다. 피터 필립스는 강렬한 블러셔조차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확실하면서도 가볍고 산뜻하게 연출해낸다. 입술은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09 마이 디올’. 치크는 ‘디올 로지 글로우 #108 구아바’, ‘디올 로지 글로우 스틱’ #108 구아바와 #103 토피를 덧바른 것.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Single Stroke 피터 필립스와 함께 작업할 때는 늘 신이 난다. 뭔가 파격적인 걸 시도해볼 수 있고, 그는 언제나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균형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무작정 세게 보이기보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그것은 재미와 즐거움에서 비롯된다. 베이스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래디언트 파운데이션 #1N 뉴트럴’. 치크는 ‘디올 로지 글로우 #106 포멜로’와 ‘디올 로지 글로우 스틱’ #063 핑크 라일락에 #106 포멜로를 덧바른 것. 입술은 ‘디올 어딕트 글라스 립스틱 #334 디올 블라썸’.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Overall Vision 피터 필립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로 한 건 순전히 패션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고 인터뷰를 통해 말한다. 서울에서 두 번, 파리에서 한 번, 또다시 서울에서 만난 피터 필립스는 순수한 크리에이티브 정신을 가진 사람이며, 그의 진정성은 조금도 흔들리지 않는다.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Leading Ladies 모델이야말로 우리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그들의 자태, 세련미, 얼굴형, 빛을 받는 각도, 포즈를 취하는 방식 등 모든 것이 우리를 움직이고, 최고의 결과물이 나온다. 이렇듯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모두 함께 협력하는 것이다. “정말 훌륭했어요. 대단한 성과였죠. 우리가 또 해냈군요, 피터!” 제품은 크리스챤 디올 뷰티. 의상은 디올(Dior).
- 뷰티 디렉터
- 이주현
-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 이미지 디렉터
- 피터 필립스
- 포토그래퍼
- 오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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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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