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시즌 2 제작된다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이 경이로운 기록을 냈습니다. OCN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는데요, 시즌 2도 만나볼 수 있을까요?

<경이로운 소문> 시즌 1이 24일 방송을 끝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최종회 시청률은 평균 11%. 이는 OCN 사상 최고 시청률로 새 역사를 썼습니다. 주인공 소문 역을 맡은 조병규가 ‘OCN의 아들’이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이해가 되는 시청률입니다.

‘현대판 저승사자’라는 독특한 소재로 시작한 <경이로운 소문> 마지막 회는 강력한 한 방을 날렸습니다. 극 중 악을 물리치는 ‘카운터즈’로 활약했던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의 우정은 그들을 더 강하게 만들었죠. 이들은 완벽하게 악귀를 물리쳤고, 카타르시스와 함께 감동적인 결말을 선사했습니다.

매회 이어지는 사이다 전개는 시청자의 속을 뻥 뚫었고, 색다른 한국형 히어로물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의 열연과 완벽한 케미가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경이로운 소문> 신드롬을 낳았죠. 그뿐 아니라 악귀 지청신 역을 맡은 이홍내, 백향희 역을 맡은 옥자연 등의 활약은 새로운 배우를 발견하게 했습니다.

이 뜨거운 기세를 몰아 <경이로운 소문>의 시즌 2 제작이 확정됐습니다. 시즌 1을 빛낸 카운터즈의 출연도 현재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과연 시즌 2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치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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