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고, 바라고, 갖고 싶은 디올
원하는 것. 바라는 것. 가지고 싶은 것.

SAFE GUARD 디올의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Maria Grazia Chiuri)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레이디 디올 백. 자수로 수놓은 목가적인 ‘Mille Fleurs’ 모티브에서 디올 아틀리에의 완성도가 느껴진다.

WALKIE TALKIE 디올이 사랑하는 건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남성적인 아이디어를 믹스하는 것. 하늘거리는 시폰 스커트에 필요한 건 로고 장식을 더한 견고한 부츠.

SEE ME ROAR 디올 하우스 아카이브의 레오퍼드 패턴을 새롭게 해석한 새들 백. 모노톤 컬러가 도회적인 멋을 자랑한다.

RED ROOM 마리아 그라치아의 디자인 중 유난히 여성들에게 사랑받은 건 슬링백 펌프스. 이번엔 붉은색 페이턴트 소재에 꽃 장식을 더한 대담한 디자인으로 변모했다. 스트랩의 장미 가시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STEP UP 터프한 부츠 아래를 장식한 별 장식이 돋보인다. 디올 특유의 카나주 패턴으로 완성한 에어팟 케이스는 체인을 더해 실용적이다.

MICRO HEART 디올의 아이코닉한 백을 작은 사이즈로 재해석한 마이크로 백. 레이디 디올 백 역시 자그마한 사이즈로 재탄생했다. 로맨틱한 자수를 더한 슬링백은 여름날을 위한 완벽한 선택.

BURGUNDY BREEZE 버건디 컬러의 송아지 가죽이 아름다운 바비 백. 버건디 컬러가 더욱 모던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BE MY VALENTINE 앙증맞은 사이즈의 파우치. 카나주 패턴에 하트 모양을 더한 디테일이 인상적이다. 기다란 체인으로 숄더백으로 활용하기 좋다. 액세서리는 디올(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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