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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킴스 발렌타인 캠페인 모델, 라나 델 레이

2024.01.19

스킴스 발렌타인 캠페인 모델, 라나 델 레이

라나 델 레이가 2024년을 화려하게 시작했습니다. 오는 2월 열릴 제66회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된 데 이어 코첼라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선정됐죠. 최근 또 핫한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스킴스에서 선보인 발렌타인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거든요.

Photo by Nadia Lee Cohen

델 레이는 “처음부터 스킴스의 열렬한 팬이었기 때문에 발렌타인 캠페인에 등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이번 컬렉션은 아주 예쁘고 몽환적이라 사진가 나디아 리 코헨(Nadia Lee Cohen)과 함께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Photo by Nadia Lee Cohen
Photo by Nadia Lee Cohen

나디아 리 코헨이 찍은 발렌타인 캠페인 이미지는 1960년대 무드를 듬뿍 담았습니다. 금발에 과거 할리우드 스타의 메이크업을 하고, 블랙 실크 레이스 슬립, 우븐 샤인 드레스 등 스킴스의 다양한 피스로 스타일링한 델 레이의 모습이 담겼죠. 로맨틱한 스킴스와 만난 델 레이의 새로운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Photo by Nadia Lee Cohen
Photo by Nadia Lee Cohen
Photo by Nadia Lee Cohen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포토
Photo by Nadia Lee Cohen, Courtesy of S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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