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사를 통틀어 자유의 상징이 된 프리기아 모자로부터 탄생한 2024 하계 올림픽 마스코트 프리주(Phryge). 그리고 프리주, 인류, 스포츠와 함께 파리 올림픽 여정을 함께할 서머타임! 청량한 블루 세라믹 케이스와 베젤, 가벼운 러버 밴드로 완성한 42mm 시계 ‘빅뱅 유니코 블루 매직’은 위블로(Hublot).
인생의 딱 절반을 패션 에디터로 살아왔습니다. 그중 20년은 여기 <보그 코리아>에서만. 그런데 흔히 말하는 패션쟁이는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화려한 것을 좋아하고 멋 부리기를 즐기는 늦둥이 X세대. 역사, 과학, 음악 등 다양한 관심사를 패션과 연결 짓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