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펠츠 베컴, 엄마의 빈티지 웨딩드레스 입었다
니콜라 펠츠 베컴과 브루클린 베컴 부부가 결혼 서약을 갱신했습니다. 결혼식만큼이나 중요했던 이날, 니콜라는 특별한 웨딩드레스로 순간을 기념했습니다.


8월의 시작과 함께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은 서약을 갱신했습니다. 2022년 펠츠 가문의 팜비치 저택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지 3년 만이죠. 이번에는 야외에서 소규모 웨딩 느낌으로 서약식을 가졌습니다. 니콜라 펠츠는 이번 행사를 위해 1980년대 어머니 클라우디아 펠츠가 입은 웨딩드레스를 재해석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니콜라 펠츠가 직접 공개한 사진에는 클래식한 블랙 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입은 브루클린과 로맨틱한 새틴 드레스를 입은 그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니콜라 펠츠가 입은 드레스는 1985년 클라우디아가 넬슨 펠츠와 결혼할 때 입은 드레스입니다. 오프숄더와 코르셋 보디, 꽃 장식이 달린 퍼프소매가 특징이죠. 니콜라 펠츠의 머리 장식 또한 결혼식 날 머리에 하얀 꽃을 달았던 클라우디아에게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입니다.


브루클린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서약 갱신에 대해 “아름다운 경험과 귀여운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니콜라와는 매일 서약을 갱신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죠. 브루클린이 다시 한번 반한 니콜라 펠츠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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