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과 만난 라이즈 원빈의 첫 단독 화보
생 로랑(Saint Laurent) 2026 여름 컬렉션을 입고 ‘보그’와 만난 라이즈 원빈. 서늘한 낮과 온화한 밤, 그 모호한 경계에서 원빈의 새로운 모습을 포착했다.






“어둠 속에서 머물고 싶지 않았어요.” 생 로랑의 아티스틱 디렉터 안토니 바카렐로(Anthony Vaccarello)는 이번 시즌, 기존의 음울한 미학에서 벗어나 오후의 맑고 투명한 빛을 선택해 드러냄과 감춤 사이의 위태로움, 꾸미지 않은 관능의 미학을 표현했다.







추천기사
-
라이프
유나의 테크 럭셔리, 인피닉스 NOTE 60 시리즈
2026.02.28by 최보경
-
아트
노래하고 춤추고 멋지게 입은 여자들
2026.02.28by 김성화
-
뷰티 트렌드
2026년을 지배할 헤어 커트 메가트렌드, 일본식 보브 스타일
2026.03.06by 김주혜, Mélanie Defouilloy
-
패션 아이템
디올의 튀튀 스커트, 거리에서도 통할까요?
2026.03.05by 황혜원, Alice Pfeiffer
-
패션 아이템
올봄, 재킷 안에 뭐 입지?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2026.03.05by 김현유, Natalie Hammond
-
패션 트렌드
실용적인 감각, 지금 런던에선 청바지를 이렇게 입습니다
2026.03.04by 황혜원, Natalie Hammond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