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달 제너부터 제니까지, 자라 세일에서 완성할 셀럽 무드템

2026.06.27

켄달 제너부터 제니까지, 자라 세일에서 완성할 셀럽 무드템

@kendalljenner

자라가 좋은 이유는? 미니멀부터 란제리 룩, 키치 룩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원하는 모든 스타일을 망라하기 때문이죠. 특히 가격이 아름다운 여름 세일은 그 모든 스타일을 즐기기에 최적이고요. 켄달 제너, 제니퍼 로렌스, 로제, 올리비아 로드리고, 제니까지, 여기 2026 트렌드를 이끄는 다섯 셀럽의 스타일을 모았습니다. 스크롤을 내려 나만의 여름 페르소나를 골라보세요!

*세일 아이템과 정가 판매 상품이 섞여 있습니다.

켄달 제너

미니멀 룩의 대가는 시대에 뒤처졌다는 인상이 없습니다. 스타일은 그대로지만, 묘하게 실루엣을 달리하거나 컬러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트렌드를 따라가는 거죠. 심플하고 깔끔한 룩을 사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켄달 제너만큼 좋은 스타일 표본이 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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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더 로우의 슈즈로 온 뉴욕 시내를 걸어다니는 그녀는 진정한 부를 누릴 줄 알죠. 여유롭고 느긋한 그녀의 스타일링은 최근 이지 룩의 분위기와 맞닿아 있어요. 색감 있는 파자마와 티셔츠, 납작한 슈즈에 볼드한 액세서리, 귀여운 모자를 착용하면 완성! 맨해튼을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제니퍼 로렌스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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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로제의 스타일엔 늘 사랑스러움이 묻어 있죠. 란제리 룩이 인기인 요즘, 남사스러워서 입지 못하는 이들이라면 로제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예를 들어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에 두툼한 흰 양말과 로퍼를 매치하거나 땋은 머리 위로 캡 모자를 쓰는 등 캐주얼한 무드를 넣어주면, 페미닌한 무드가 상쇄되죠! 올여름 로제처럼 입어볼까요?

@roses_are_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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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로드리고

로제가 로맨틱하다면, 올리비아 로드리고는 키치하죠. 어딘가 삐뚤어져 있는 듯한 느낌, 도발적이면서도 젊음의 패기가 느껴지죠. 평소 빈티지 티셔츠에 로우 라이즈 부츠컷이나 레더 스커트를 매치하는 그녀는 최근 공연에서 짧은 길이의 퍼프 소매 돌 드레스를 입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중입니다.

@oliviarodr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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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우리의 제니, 뭘 입어도 예쁘고 어떤 것이든 멋지게 연출하죠. 몇 해 전 뉴욕 거리에서 입은 화이트 스커트가 지난 한 해를 수놓았다면, 올해는 로우 라이즈의 편안한 스웨트 팬츠 스타일이 인기입니다. 크롭트 상의에 하의를 살짝 내려 입어 한 줌의 허리를 드러내는 것이 포인트.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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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원

황혜원

웹 에디터

<보그> 웹 에디터로 주로 패션 트렌드를 다루며, 웹사이트 전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쓰는 걸 좋아합니다. 돈이든 글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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