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시한 팬츠 수트와 타이, 스모키 아이가 중성적인 매력을 풍기는 베티.
컬러풀한 드레스와 모피 머플러, 반다나 스카프의 여성적인 룰루.
서로 상반된 매력으로 이브생로랑의 평생 뮤즈가 된 두 여인이 2014년 가을, 우리를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