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체인 (고해상)

Bag Therapy

이번 시즌 어떤 가방을 살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이들을 위한 처방전.
(위부터)하늘색 슬립온, 끈이 달린 검은색 스니커즈,
슬리퍼처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분홍색 신발은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Spring into Blossom

봄을 표현하는 데 꽃만 한 게 없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도 어김없이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았다.
HEART

#My Heart Will Go On

핑크빛 무드 가득한 2월이다. 남친, 남편을 위한 2월이 아닌 나를 위한 2월을 만들어볼까! 발렌타인데이 핑계 삼아 나만의 위시리스트를 만들어보는 건?
Fusion Studio TIFF File

Art of Love

선물의 예술은 뭘까? 사랑하는 사람과 뭔가 나누고,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순간. 적어도 루이 비통의 정의는 그렇다. 올해 처음으로 ‘기프팅’ 컬렉션을 선보이는 하우스가 그 즐거움을 이렇게 나눴다.
꽃으로 자수를 새긴 트랙수트 레깅스, 스트라이프 통굽 스니커즈는 구찌(Gucci).

The Greatest Activity

캣워크라는 경기장에 불어닥친 경쾌한 스포티즘 열풍!
greenery

Greenery

올 해의 팬톤 컬러인 그리너리. 광물 중 싱그러운 연두빛을 내뿜는 원석은 바로 페리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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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과 연애하기?

영화 'HER'의 인공지능 프로그램, '사만다'가 영화 속 상상일 뿐? 이제 인공지능 로봇과 연애하고 결혼할 날도 머지 않았답니다.
hiddengems

Hidden Gems

모험심 강한 <보그> 뷰티 에디터가 포착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숨은 보석들.
1796년에 제작된 ‘너와 나’ 반지.

보석 이야기 2탄 – 사랑과 전쟁

전쟁의 신으로 불리는 나폴레옹. 그리고 그런 그를 유일하게 정복한 조세핀 황후와의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 이 달콤한 사랑 이야기에 영원한 빛을 간직한 다이아몬드는 반지는 빠질 수 없죠.
PFW-38

New Year New Pants

차가운 바람이 부는 1월부터 입어도 좋을 아이템 하나를 꼽자면? 다시 돌아온 트랙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