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더 돋보이는 스타들의 타투
여름이 되면 노출이 많아지면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아집니다. 네일 아트와 페디큐어를 해봐도 왠지 허전한 기분이 들어요. 이럴 때 나만의 타투로 개성을 드러내면 어떨까요?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스타들의 타투를 참고해봐도 좋겠죠.
# 태연
태연은 소문난 미니 타투 마니아입니다. 왼쪽 귀 아래에는 물고기자리 표시를, 팔에는 ‘Serenity’라는 단어를 새겼습니다.


또 목덜미, 팔꿈치 위, 손목, 손가락, 손등 등 미니 타투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특히 손가락에 한 UV타투는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요, UV 빛을 받으면 별 모양 타투가 ‘짠’ 하고 나타납니다.
최근에는 손가락 옆면에 권총 모양과 알파벳 ‘F’를 추가했어요.
# 현아
현아도 아기자기한 타투를 즐기는 스타 중 한 명입니다.


팔, 어깨 등에 다양한 레터링을 했습니다. 손목에 새긴 ‘Like’는 마치 장난으로 쓴 듯한 느낌이라 정말 귀여워요.

현아의 손가락에 있는 실반지 모양 컬러 타투는 한참 유행하기도 했죠.
# 송민호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도 타투 마니아! 왼쪽 가슴 심장 부근에 자리한 레터링 타투와 옆구리에 있는 큰 왕관 모양 타투가 눈길을 끕니다.

목에는 다양한 무늬의 미니 타투가 둘러싸고 있어요.


양쪽 어깨 뒷면에는 ‘바른 자세’, ‘맑은 정신’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 수지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수지. 마냥 청순하기만 할 것 같은 그녀도 미니 타투를 즐겨 합니다.


네 번째 손가락에는 미니 하트를, 목덜미에는 그보다 조금 더 큰 하트를. 타투조차도 사랑스러운 수지네요.
# 한예슬
배우 한예슬은 왼쪽 손목에 삼각형 모양의 타투를 새겼습니다. 많이 튀지 않고 기본적인 모양이라 ‘한예슬 타투’로 인기를 끌었죠.


그녀의 몸 곳곳에는 다양한 타투가 있습니다. 오른팔 안쪽에는 ‘All we have is us’, 가슴 아래에는 ‘Memento Mori’와 ‘Dreamer’가 새겨져 있죠.
- 에디터
- 오기쁨(프리랜스 에디터)
- 포토그래퍼
- 태연·현아·송민호·수지·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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