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섬광 가운데 즐기는 로맨스
앙증맞은 섬광 가운데 즐기는 로맨스, 해피 홀리데이!

볼드한 에메랄드, 루비, 핑크·블루 사파이어, 옐로 다이아몬드는 추상적인 디자인으로 피어나 화려한 화단을 완성한다.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Dior Joaillerie).
- 포토그래퍼
- 강혜원
- 패션 에디터
- 손은영
추천기사
-
아트
도서관과 미술관의 경계 없는 산책_미술 실크로드
2026.04.08by 김나랑
-
셀러브리티 스타일
사브리나 카펜터가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입은 디올 룩
2026.04.13by 오기쁨
-
패션 아이템
평범하기 짝이 없던 이 옷이 지금 예뻐 보이는 이유
2026.04.14by 안건호
-
셀러브리티 스타일
코첼라 같지 않게! 제니, 로제, 켄달 제너의 2026 코첼라 스타일
2026.04.16by 조영경
-
패션 아이템
발가락 없는 양말이 대세? 1980년대 그 발 토시가 아니에요!
2026.04.14by 황혜원, Teresa Romero Martínez
-
아트
로커스상 최종 후보에 오른 한국 소설 4
2026.04.15by 오기쁨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