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브리나 카펜터가 2026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입은 디올 룩
‘2026 코첼라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메인 헤드라이너 사브리나 카펜터가 기대에 부응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페스티벌 첫 번째 주말의 시작을 알린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영감받아 메인 스테이지를 화려한 무대로 탈바꿈시켰습니다. 할리우드 힐스를 배경으로 한 무대, 명예의 거리 런웨이, 카펜터 특유의 올드 할리우드 분위기를 녹인 글래머러스한 의상까지, 모든 것이 그녀를 위해 완벽하게 세팅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무대의 의상은 조나단 앤더슨이 디자인한 디올 의상으로 채워졌습니다. 스타일리스트 재러드 엘너(Jared Ellner)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렛 앨런 넬슨(Brett Alan Nelson)은 디올에 맞춤 의상 제작을 의뢰했고, 덕분에 카펜터는 쇼가 펼쳐지는 내내 디올 의상을 네 벌이나 입을 수 있었죠.


‘Manchild’ 무대에서 입은 빨간색 미니 드레스부터 금색 스팽글 미니 드레스, ‘Bed Chem’ 무대를 위해 입은 흰색 프린지 브라 톱과 하늘거리는 스커트, ‘Espresso’ 퍼포먼스에서 입은 코르셋 스타일의 검은색 레이스 보디수트와 레이스 케이프까지, 디올의 모든 의상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dior

@sabrinacarp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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