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트렌드

튜닝의 끝은 순정

2023.10.06

by 김초롱

    튜닝의 끝은 순정

    이번 시즌 런웨이 위 모델들은 물론 셀럽들 모두 이 헤어스타일을 하기로 약속했나 봅니다. 차르르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헤어에 정확하게 두피 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센터 파트 조합입니다.

    @ellefanning
    @ellefanning

    반짝이는 메탈릭 드레스를 입은 엘르 패닝이 더 고혹적으로 보이는 건 풍성하면서도 매끈하게 떨어지는 스트레이트 헤어 덕분이 아닐까요?

    @amandasanchez

    싱그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모델 아만다 산체스 역시 스트레이트 헤어와 센터 파트를 조합했고요.

    @rosiehw
    @phoebedynevor
    @jennychohair

    로지 헌팅턴과 피비 디네버, 에밀리아 클라크의 다림질한 듯 반듯한 스트레이트 헤어는 우아함을 더욱 살리는 요소입니다.

    @sooyaaa__

    플라워 장식의 롱 드레스를 입고 허리까지 오는 생머리를 한 지수. 공주님이 따로 없네요.

    스트레이트 헤어가 섹시한 분위기, 고혹적이고 우아한 분위기 모두 낼 수 있는 것은 심플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스트레이트 헤어의 핵심은 곧고 매끈하며 글로시한 텍스처예요. 별다른 스타일링이 없기 때문에 모발 자체만으로 승부를 봐야 하거든요. 샴푸 후 헤어 팩과 트리트먼트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은 필수. 트리트먼트 시에는 빗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큐티클을 차분하게 가라앉히며 마사지해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머리를 말리는 것만으로는 매끈함이 살아나지 않을 겁니다. 스트레이트너로 곧게 펴야 부스스함 없이 곧고 찰랑이는 헤어를 연출할 수 있어요. 모발 끝부분에 헤어 오일을 발라 윤기를 더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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