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스타일

클래식부터 힙한 스타일까지! 피오의 유럽 여행 룩

2023.10.20

by 오기쁨

    클래식부터 힙한 스타일까지! 피오의 유럽 여행 룩

    피오가 해병대 군악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마침내 돌아왔습니다. 본격적인 방송 복귀에 앞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동안 참아왔던 패션 감각을 어김없이 보여줬습니다. 클래식과 캐주얼, 힙한 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한 피오! 파리부터 스위스까지 여행하며 그가 선보인 다양한 룩을 소개합니다.

    심플한 로고 티셔츠에 코튼 팬츠, 그리고 뿔테 안경과 시계. 베이식한 아이템의 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죠.

    파리에서의 새로운 날, 베이지 수트 셋업에 컬러풀한 넥타이, 화이트 셔츠를 입은 피오. 목에 건 필름 카메라와 카메라 백이 왠지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화이트 티셔츠와 폴로 스웨터를 레이어드하고, 크림 컬러 진을 매치한 피오. 유럽의 어느 집 키친 배경까지, 이쯤 되면 현실 남친 룩 아닌가요!

    스위스로 넘어간 피오는 한층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짙은 베이지 팬츠에 골드 버튼 디테일의 네이비 재킷과 스트라이프 셔츠, 거기에 블루 스트라이프 넥타이까지, 영화 속 아이비 리그 학생 같은 느낌이죠. 슈즈는 예상 가능한 로퍼가 아닌, 나이키 코르테즈로 선택한 건 신의 한 수!

    저녁에는 아무래도 편안한 룩이 좋겠죠. 팬츠는 그대로 유지하되 비슷한 색의 브이넥 스웨터와 슈즈를 매치하면 완성!

    청청 패션은 실패할 수 없는 조합입니다. 올해는 특히 많은 셀럽들이 데님 셋업을 입었는데요. 피오도 청청 트렌드에 합류했습니다.

    클래식한 빅 로고나 귀여운 강아지를 수놓은 스웨터는 기본 아이템이면서도 포인트를 주기 좋습니다. 이너로 티셔츠를 입는지, 셔츠를 입는지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죠.

    피오도 단정하고 클래식한 아이템만 입진 않습니다. 빈티지한 패턴의 레더 재킷에 블랙 진을 입는 날도 있죠.

    그런가 하면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입은 날도 있습니다. 블랙 카디건과 블랙 진에 도트 셔츠를 매치했는데요. 포인트는 살짝 풀어헤친 셔츠에 느슨하게 맨 스키니 넥타이입니다.

    포토
    @pyojihoo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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