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뭉친 NCT 도재정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2025 S/S 남성복 패션 위크가 한창인데요, ‘NCT 도재정’ 도영, 재현, 정우가 밀라노에서 뭉쳤습니다.




이들은 각자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 중이죠.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재현은 프라다, 정우는 토즈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저마다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고 뭉친 도재정! 쇼장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편안한 캐주얼 룩으로 도시의 분위기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여유가 느껴집니다. 이들은 밀라노 대성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맛집에서 즐겁게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밀라노에서 반갑게 조우한 도재정의 모습, 사진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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