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고 아름다운

작고 예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틴 케이스 속 취향.

소소하고 아름다운

작고 예쁘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틴 케이스 속 취향.

Rainbow Face 25mm 옐로 골드 케이스에 분홍색 새틴 스트랩을 조합한 ‘라 디 마이 디올’ 시계.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파라이바 투르말린, 애미시스트, 에메랄드를 다이아몬드 25개 사이에 무지갯빛으로 배치한 베젤 안 흰색 자개 다이얼 위로 화려한 까나쥬 패턴을 적용했다.

Super Green ‘라 디 마이 디올(La D My Dior)’은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Victoire de Castellane)이 2003년에 선보인 첫 번째 주얼리 워치와 유서 깊은 까나쥬 코드를 결합한 컬렉션이다. 19mm 미니 사이즈 스틸 버전에는 베젤에 다이아몬드 40개, 크라운에 13개를 세팅해 주얼리처럼 연출할 수 있다.

Sweet Pink 디올(Dior)은 한층 정제된 디자인에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를 입힌 ‘라 디 드 디올(La D de Dior)’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3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가 세팅된 자개 다이얼, 새틴 스트랩에 연분홍색을 적용해 특유의 우아함을 강조했다.

More is More 창립자가 사랑한 까나쥬 모티브를 담아낸 18K 옐로 골드 소재의 ‘라 디 마이 디올’ 시계. 다이아몬드 50개로 감싼 자개 다이얼과 실크처럼 표면을 살린 브레이슬릿 위로 표현한 기하학무늬가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Case by Case ‘라 디 드 디올’ 시계의 블루 버전. 물빛 자개 다이얼을 감싼 베젤에는 다이아몬드 50개를, CD 로고를 새긴 스틸 크라운에는 다이아몬드 13개를 세팅해 광채를 더했다.

On Time 기본에 가장 충실한 25mm 스틸 소재의 ‘라 디 마이 디올’ 시계는 디올의 워치메이킹 노하우와 파인 주얼리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한층 그래픽적으로 재해석한 상징적인 까나쥬 패턴을 브레이슬릿에 수작업으로 새겨 넣었다. 시계는 디올 타임피스(Dior Timepiece).

김다혜

김다혜

패션 에디터

예쁘고 귀여운 것을 사랑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완성되는 모든 아름다움을 존중합니다. 패션을 관찰하고 즐기되, 휩쓸리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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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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