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리츠 영화제 심사위원장,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샤넬 룩

2026.06.24

비아리츠 영화제 심사위원장,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샤넬 룩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레드 카펫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을 즐기는 스타로 유명합니다. 세계적인 영화제에서도, 영화 프리미어 행사에서도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시도로 놀라움을 안기곤 하죠. 제4회 비아리츠 누벨바그 영화제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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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스튜어트는 샤넬 니트 셋업을 자신만의 무드로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크림색과 빨간색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검은색 오프숄더 드레스에 허벅지 중간까지 오는 바이커 쇼츠를 매치해 드레스와 투피스의 경계를 허문 레이어드 효과를 연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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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금색 샤넬 CC 로고 버클 벨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고, 검은색 페이턴트 로퍼를 착용했습니다. 헝클어진 듯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귀고리와 반지를 착용하고,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힙한 터치를 더했죠. 스튜어트가 입은 룩은 샤넬 2027 크루즈 컬렉션 런웨이에서 소개된 룩이지만, 해변이 아닌 레드 카펫에서 마주하니 한층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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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아리츠 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스튜어트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와 예술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이끌며, 영화제의 중심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오기쁨

오기쁨

프리랜스 뉴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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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Gorunw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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