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얼굴을 반쯤 가리는 마스크로 인해 얼굴이 두 가지 피부 타입으로 나뉘게 되었다고 호소한다. 마스크 안은 예민한 트러블로 가득하고, 눈가는 점점 건조해져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렇듯 피부 고민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패리스 힐튼이나 비욘세, 크리스틴 스튜어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러브리티가 애정 하는 ‘하이드라페이셜’이 국내에 도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이드라페이셜은 ‘부드러운 박피-노폐물 추출-수분, 영양 공급’ 3단계를 거치는 피부 관리로 볼텍스 퓨전이라는 특허 기술을 사용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볼텍스 퓨전 팁의 놀라움은 실제로 하이드라페이셜 관리를 경험해 보면 느낄 수 있다. 피부 표면의 각질을 시원하게 긁어내는 단계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부터 가장 신경 쓰이는 나비존의 블랙 헤드가 쏙쏙 뽑혀 나가는 중에도 통증은 거의 없고 신선한 쾌감만 남는다. 이렇게 뽑혀 나온 피지, 각질, 불순물 등은 관리 후 컨키를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더 짜릿하다. 1-2 단계 과정을 통해 깔끔하게 비워진 모공을 쫀쫀하고 시원하게 채워주는 영양 공급 단계까지 마무리해도 관리는 채 30분을 넘기지 않는다.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극 없이 관리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관리 후 다운타임 없이 즉각적으로 광채를 경험할 수 있다니 그야말로 이 시국에 나타난 유일한 축복이 아닐까.
이러한 이유로 전 세계에서 15초마다 시술되고 있다는 하이드라페이셜의 새로운 수장은 앤드류 스텐릭(Andrew Stanleick). 그는 유니레버, 로레알을 비롯해 킴카다시안, 카일리제너의 뷰티 브랜드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경험이 있다. 그래서일까?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는 하이드라페이셜의 면면을 앤드류 스텐릭과의 인터뷰를 통해 들여다보았다.
하이드라페이셜 장비
Q.‘하이드라페이셜, ’우리에게 아직은 낯설다. 어떤 브랜드인지 소개부탁한다.
하이드라페이셜은 ‘3단계, 30분 내 피부의 전성기’를 선사하는 미국 뷰티 헬스 컴퍼니의 주력 피부 관리 브랜드다. 30분의 관리를 통해 피부 겉과 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그 즉시 영양 성분을 공급해 즉각적인 광채와 수분감을 준다. 현재 90여 개국, 50여 가지의 특허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라페이셜 관리는 개별맞춤이 가능하고추가적으로고객피부타입에맞게부스터관리가가능하다. 한국에는 현재 더마빌더(dermabuiller)와 브리트놀(Britenol) 두 가지의부스터가출시되어있다. Q.패리스힐튼(Paris Hilton), 비욘세(Beyonce), 크리스틴스튜어드(Kristen Stewart), 매튜맥커너히(Matthew McConaughey), 에단호크(Ethan Hawk) 등한국을포함한세계적으로유명한 셀러브리티가 애정하는 관리라고 알려져있다. 15초마다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할정도로 말이다. 사실인가? 비결은무엇이라고생각하나?
하이드라페이셜은많은셀러브리티가레드카펫을밟기전 반드시 받고 있는관리다. 30분이라는짧은관리 시간은 물론 관리후다운타임 없이 효과를 볼 수 있는 점이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하이드라페이셜이 선사하는 피부 광채를 통해 결국은 내면의 자신감까지 채워지기 때문에 더욱 사랑 받고 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이드라페이셜이 모두에게 이러한 자신감을 선사할 거라고 생각한다.Q.아시아, 그중에서도한국시장을선택한것에는어떤이유가있을까?
하이드라페이셜은팬데믹상황에도불구하고, 아시아전체매출은 21년기준전년대비 2배에가까운성장을 했다.이렇게피부미용업계에서아시아 시장은매우중요한마켓이다. 아시아인의 결점없는피부는 이제 모두가 동경하는대상이되고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K-뷰티를 빼놓고는 논할 수 없을 정도로 한국 뷰티 시장의 인지도는 상당하다. 한국은뷰티에스테틱 시장에있어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의선두주자라고 생각한다. 한국은유행을빠르게선도하고장악한다. 한국뷰티, 에스테틱업계에서의 성공이브랜드의성공지표가될정도로매우중요하고 아이코닉한시장이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Q.한국의뷰티시장은어쩌면포화상태라고생각한다. 이틈에서우위를선점할하이드라페이셜만의강점이있다면?
한국에서의 첫 번째전략은많은고객들에게브랜드를알리고하이드라페이셜이가진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에한국시장에대한이해도를높이고자한국을방문하였고, 한국법인설립은현재진행단계이며서울에하이드라페이셜체험관을이르면올해가을정도에 선보이려고 한다. 하이드라페이셜이가지고있는브랜드의고유성과, 기술 그 자체가 치열한 한국의 뷰티 시장에서 큰 전략이될 거라고 자신한다.
Q.아무리좋은시술이라도통증이과하거나시술후에일상생활이불가능하다면꺼려지기마련이다. 하이드라페이셜의경우는어떤가? 레이저시술등은부작용이있기도한데별다른부작용은없는지.
하이드라페이셜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특허 받은 볼텍스퓨전의 팁 덕분에 관리 중에 통증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부스터로 개별 맞춤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작용 없이 받을 수 있다.특별히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개별 맞춤 부스터 처방을 통해 더 섬세한 관리가 가능하다.
가장 좋은 점은 관리 후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레드 카펫을 밟기 직전, 촬영 전에 하이드라페이셜을 찾는 이유기도 하다. 레이저시술과의 시너지도 좋다. 하이드라페이셜은 레이저 시술을 통해 얻게 되는 열감과 자극에 회복과 진정을 더하며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선사한다. Q.가장 효과적인 시술 주기는 어떻게 될까?
하이드라 더마브레이션 (부드러운 박피)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피부 재생 주기인 28일에 맞춰 한 달에 한 번을 권장한다. 초반에 강력한 효과를 보고 싶다면 2주에 한 번씩 4번 관리 후 한 달에 한 번씩 받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피부 타입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정밀한 상담이 중요하다.
Q.앤드류 스텐릭이 키를 쥔 하이드라페이셜의 앞으로가 궁금하다.
하이드라페이셜을 경험하는 모든 이들에게 피부를 통한 자신감 상승을 약속한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 셀러브리티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부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다가오는 10월엔 제니퍼 로페즈의 뷰티 브랜드 제이로와 함께 만든 부스터가 공개된다. 한국의 뷰티 브랜드, 셀러브리티와의 협업도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빠른 시일 내에 하이드라페이셜 한국 체험관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