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밀리 바비 브라운, 약혼
넷플릭스 최고의 인기작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 ‘일레븐’ 밀리 바비 브라운이 약혼했습니다.
올해 19세가 된 브라운이 큰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 살 연상의 남자 친구이자 배우 제이크 본지오비와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본지오비는 그룹 ‘본 조비’ 멤버 존 본 조비의 아들이죠.

브라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약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사진에서 브라운은 왼손 약지에 약혼반지를 끼고 본지오비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죠. 본지오비 역시 인스타그램으로 브라운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영원을 약속했습니다.

브라운과 본지오비는 절친한 친구로 지내다 2021년부터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2년 동안 두 사람은 다양한 공식 행사에 함께 등장하는 등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올 초, 브라운은 본지오비를 ‘나의 영원한 파트너’라고 언급하며 사랑을 맹세했죠.

친구에서 연인으로, 연인에서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발전한 두 사람에게 친구들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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