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 리파 커플의 칸 레드 카펫 데뷔 모먼트
팝 스타이자 패션 아이콘인 두아 리파와 그의 연인 로메인 가브라스가 함께 칸 국제 영화제 레드 카펫에 데뷔했습니다.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선 두아 리파 커플의 칸 모먼트, 한번 살펴볼까요?

프랑스 남부 칸에서는 제76회 칸 국제 영화제가 한창입니다. 두아 리파는 영화 <Omar La Fraise(The King of Algiers)> 시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칸을 방문했는데요. 자신의 새로운 연인 로메인 가브라스와 함께했습니다.

가브라스는 지난 2월부터 두아 리파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프랑스 출신 감독이자 두아 리파보다 14세 연상이죠.
두아 리파는 이날 컷아웃 디테일과 긴 슬릿이 들어간 셀린느 블랙 원숄더 드레스, 심플한 티파니앤코 주얼리로 룩을 완성했습니다.

가브라스 역시 블랙 수트와 블랙 타이로 연인과 드레스 코드를 맞췄습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은 채 서로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않고 사랑스러운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었죠.


두아 리파는 영화제 일정을 마친 후 베르사체의 새로운 컬렉션 ‘La Vacanza’ 협업을 위해 칸에 좀 더 머무를 예정입니다. 일도, 사랑도 모두 열정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두아 리파,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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