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가수 데뷔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올리비아 마쉬는 미국 3대 메이저 음반사로 꼽히는 워너뮤직그룹의 워너뮤직코리아가 론칭한 새로운 글로벌 레이블 엠플리파이(MPLIFY)의 첫 아티스트로 데뷔합니다. 오는 10월, 그녀의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올리비아 마쉬의 한국 이름은 모규나. 다니엘의 한국 이름 모지혜를 떠올리면, 두 사람이 자매라는 것을 알 수 있죠. 마쉬는 어려서부터 직접 노래를 부르고 음악을 만들어왔습니다. 아바, 존 덴버, 테임 임팔라, 베라 블루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지난 4월 마쉬의 데뷔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는데요,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마침내 올가을 가수로 정식 데뷔합니다. 곧 그녀를 만날 수 있으니 추후 업데이트될 소식도 귀 기울여주세요.
- 포토
- MPLIFY, Instagram
추천기사
-
패션 화보
김나영 & 마이큐 패밀리 “새로운 시작”
2026.02.02by 유정수
-
셀럽 뉴스
송지오 패션쇼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성화
2026.01.22by 오기쁨
-
아트
피하고 싶거나 가려져 있던 것, 다른 것 마주하기
2026.01.16by 김성화
-
뷰티 트렌드
요즘 셀럽들은 쫀득한 립을 바릅니다 #뷰티인스타그램
2026.01.20by 하솔휘
-
아트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심미안, '로버트 리먼 컬렉션'
2026.01.23by 하솔휘
-
뷰티 트렌드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의 뷰티 시크릿
2026.01.22by 이주현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