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부터 켄달 제너까지, 샤넬 2026 봄/여름 프런트 로
샤넬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데뷔를 축하하며, 한국에서는 앰배서더로는 오직 제니만 참석했습니다(페기 구가 있었습니다만). 켄달 제너를 비롯해 고마츠 나나, 릴리 로즈 뎁, 마고 로비, 앙젤, 그레이시 에이브럼스, 틸다 스윈튼과 새롭게 앰배서더로 합류한 니콜 키드먼과 아요 에데비리까지. 화려한 프런트 로의 스타일링을 플레이백했습니다.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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