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화보

어그와 함께, 여름을 걷는 방식

2026.05.11

  • 남윤진

어그와 함께, 여름을 걷는 방식

발리에서 마주한 여섯 가지의 여름, 그리고 그 곁의 어그(UGG).

(왼쪽부터) 유나가 신은 슈즈는 골든글로우 토글 재스민, 고은과 소라의 슈즈는 골든게이즈 토포스트 샌드와 레드 페퍼, 하나와 스라가 신은 슈즈는 골든글로우 토글 머스타드 시드와 딥 코랄, 혜미의 슈즈는 골든스타 크래클 글라이드 클래클 화이트. 제품 모두 어그(UGG).

여름이 다가오는 지금, 어그(UGG)와 함께 한 발 먼저 여름의 페이지를 채우고 왔습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분위기를 지닌 여섯 사람과 함께 떠난 발리에서요. 각자의 리듬으로 걷고 머무르며, 저마다의 여름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고은의 여름에는 어그(UGG) 골든글로우 토글이 함께합니다. 가볍게 발을 감싸는 실루엣은 물 위에서도, 물 밖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죠. 그녀의 발걸음을 따라 여름의 느긋한 분위기 역시 천천히 번져갑니다.

소라가 신은 슈즈는 어그(UGG) 골든게이즈 토포스트 레드 페퍼.

미니멀하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 발목 스트랩을 통해 간편하게 핏을 조절할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소라의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어그(UGG) 골든게이즈 토포스트를 매치해 여름 룩에 생동감을 더하는 것도 여름을 즐기는 근사한 방법이죠.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스트랩이 발등을 따라 부드럽게 이어지며,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남겨줍니다.

하나, 혜미, 유나처럼 다채로운 서머 룩에는 각기 다른 컬러의 어그 골든글로우 토글을 매치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스포티한 디테일과 가벼운 착화감이 여행의 경쾌한 무드를 한층 살려줄 테니까요. 같은 디자인 안에서도 컬러마다 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는 점 역시 매력적이고요.

(왼쪽부터) 하나가 신은 슈즈는 골든글로우 엠보스드 머스타드 시드, 혜미의 슈즈는 골든스타 크래클 글라이드 클래클 화이트, 유나의 슈즈는 골든게이즈 토포스트 위트 필드. 제품 모두 어그(UGG).

발리의 느긋한 공기 속, 각자의 리듬으로 여름을 즐기는 하나, 혜미, 유나. 이들이 신은 슈즈 모두 어그(UGG) 여름 샌들.

발리의 여유로운 풍경 속, 하나, 혜미, 유나는 각자 자기만의 리듬으로 어그(UGG) 여름 샌들을 즐깁니다. 서로 다른 컬러와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한층 경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내죠. 룩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여름 샌들의 존재감은 분명합니다. 이렇듯 어그와 함께한 이들의 여름 장면에는 각자만의 무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느긋한 햇살 아래 함께 걷고, 머무르고, 웃는 순간들까지요. 발리에서 그려낸 다양한 여름의 페이지 역시 어그와 함께 더욱 선명하게 이어집니다.

(왼쪽부터) 스라가 신은 슈즈는 골든글로우 엠보스드 머스타드 시드, 소라가 신은 슈즈 역시 골든글로우 엠보스드 덴스 스모크. 슈즈 모두 어그(UGG).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방수 기능이 탑재되어 장마철이나 바닷가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왼쪽부터) 소라가 신은 슈즈는 골든글로우 토글 머스타드 시드, 고은의 슈즈는 골든글로우 토글 재스민, 제품 모두 어그(UGG).
소라와 스라가 같은 룩에 포인트를 준 슈즈 역시 어그(UGG)의 골든글로우 토글. 소라의 선택은 머스타드 시드, 스라의 선택은 딥 코랄.

여섯 사람이 함께 모인 공간은 어그(UGG)의 무드로 채워진 브랜딩 룸입니다. 제품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존부터 UGG 로고가 새겨진 케이터링과 음료, 키링과 제품 디스플레이까지, 공간 곳곳에는 어그가 제안하는 경쾌한 여름날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스며 있었는데요.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감각과 여름의 무드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순간이었습니다. FEELS LIKE UGG!

    콘텐츠 에디터
    남윤진, 신예지
    포토그래퍼
    김상우
    필름
    B.AUT
    헤어
    임안나
    메이크업
    유혜수
    세트
    더멜로즈

      SNS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