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아름답고도 낯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그>가 사나에게 건넨 프루스트의 질문!
지금 당신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은? 고양이와 함께 촬영한 것.
가장 좋아하는 ‘소음’이 있다면? 반신욕 하면서 듣는 물방울 떨어지는 소리.
평생 한 가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맛있는 김치찌개!
당신을 춤추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는? 쉬는 날!
하루 동안 투명 인간이 될 수 있다면? 나연 언니랑 모모를 놀라게 하고 싶다. 둘의 반응이 제일 재미있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과거의 자신에게 딱 하나만 알려주고 싶은 ‘스포일러’는? “외국에서 활동하게 될 테니까, 영어 공부 열심히 해!”
퇴근길에 들을 음악은? 요즘 하우스 파티 음악에 빠져 있다.
언젠가 우주에 간다면 꼭 챙겨 갈 물건 세 가지는? 휴대폰, 충전기 그리고 컵밥.
‘사나’가 사전에 등재된다면 그 단어의 뜻은? 그냥, 트와이스 사나.
남들은 잘 모르지만 당신만 아는 당신의 귀여운 습관은? 어딘가 간지러울 때 “아, 간지러워” 하면서 긁는다. 심지어 한국어로!
사탕과 초콜릿 중 당신과 더 비슷한 건? 초콜릿이고 싶다. 사탕은 가끔 생각나지만, 초콜릿은 매일 떠오르니까.
새로운 이모티콘을 만든다면? 입을 ‘꾹’ 하는 표정이랑 속눈썹이 두세 가닥 정도 달려 있는 표정.
무대 위에서 실수했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대처법은? 최대한 멈추지 않고 이어나가는 것.
‘No Sana, No Life’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드는 솔직한 생각은? 다들 참 귀엽다.




- 패션 에디터
- 신은지
- 포토그래퍼
- 목정욱
- 스타일리스트
- 오소율
- 헤어
- 백흥권
- 메이크업
- 이한나
- 세트
- 이예슬
- SPONSORED BY
- PRADA
추천기사
-
패션 트렌드
로퍼의 단짝이 청바지에서 '이 아이템'으로 바뀌었습니다
2026.05.22by 안건호, Daisy Jones
-
패션 뉴스
발렌시아가 x 마놀로 블라닉 첫 협업 컬렉션 공개
2026.05.21by 오기쁨
-
웰니스
20년 차 뷰티 에디터가 비싼 화장품보다 먼저 챙기는 음식 6
2026.05.14by 송가혜, Jessica Diner
-
아트
알렉사에게 차마 묻지 못한, AI의 사회적 영향을 조명하는 전시
2026.05.20by 김성화
-
패션 화보
시간을 건너, 우리가 연결되는 순간
2026.05.25by 박기호
-
셀러브리티 스타일
리한나의 데일리 룩에 절대 빠지지 않는 '이 아이템'
2026.05.21by 안건호, Hannah Jackson
인기기사
지금 인기 있는 뷰티 기사
PEOPLE NOW
지금, 보그가 주목하는 인물
